레전드썰 썸네일형 리스트형 어떤 집주인과 301호 세입자의 어머니 카톡 대화 ㄷㄷ ㄷㄷㄷ 더보기 공시생 남편 이 정도는 이해하실건가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30대 초반 부부입니다 아이는 30개월이구요제 남편은 20대중반쯤 지금 준비하는 공무원 시험을 아슬아슬 하게 떨어지고 그냥 돈이나 많이 벌어야겠단 생각에 일을 시작 했습니다 그때 연애중이라 상황은 저도 알고 있었어요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일을 열심히 해서 돈도 모으고 미래 계획까지 짜는 사람이라 결혼 준비를 하고 아이도 낳아 잘 키우는 중에 그때 시험 떨어진것에 아쉬움을 표현하며 정말 열심히 했었다고, 꼭 해보고 싶은 일이였다며 지속적으로 자주자주 언급을 했었는데 아이가 너무 어렸고 남편이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울거란 판단에 모르는 척 하다가 아이 24개월에 어린이집을 보내며 제가 일을 하겠다고 집에서 공부하라고 했습니다남편도 제 임신기간과 아이가 24개월이 될때까지 열심히 일을 해줬으니.. 더보기 남친과의 트러블, 제가 예민한 걸까요? 마음은 답답하고 어디 얘기할 곳이 없어 여기에 한 번 올려봅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어볼게요.남친과는 거의 1년 가까이 만난 사이입니다. 결혼을 생각으로 만나고 있고 이런저런 복잡한 사정 때문에 같이 동거중이에요.남친은 한 번씩 다혈질 기질 있는 거 빼면 항산 저한테 양보하고 챙겨줘요. 집안일도 잘 도와주고요. 저랑 남친을 비유하자면 불이랑 물이라서 평소엔 트러블 없이 잘 지내요. 여느 커플들처럼 사소하게 싸우는 경우가 있긴 해도 둘 다 단순해서 금방 풀립니다.사건은 오늘 터졌어요.일단 오늘 생리가 터져서 살짝 예민한 상태이긴 했어요. 생리통이 심한 편이라 남친한테 나 오늘 생리 때문에 좀 예민할 수 있다 얘기도 했고요. 남친의 안 좋은 버릇이 하나 있는데요. 간혹 같이 저녁 외식을 하는 날이면 .. 더보기 너무 좋은 시부모님 썰 와 대박이다..훈훈한 시부모님!! 더보기 20년 딩크족이 후회하는 이유.jpg ㄷㄷ.. 더보기 (레전드썰) 시댁 출입금지 당한 며느리..ㄷㄷ 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이전 1 2 3 4 ··· 317 다음 인기글